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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며, 썩어가는 뇌를 조금이나마 돌려보기위해
100분 토론을 보면서 자판을 두들겼습니다.

쓰이는 단어가 지극히 편협하고, 사고도 확장되지 못하는 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개념을 바꾼다는 건 아니고,
활용 되어질 수 있는 부분을 찾다보니 이런 식의 글을 올리게 되었으므로 너그럽게 봐주세요.  
 


친일 인명사전에 대하여....




0. 친일 행위로 ‘정의’된 잣대를 적용시켜 친일 행위 여부를 결정한다.

이미 고인이 되어버린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증언을 들을 수 없으므로 역사적인 자료에 의존하여 친일 행위라고 볼 수 있는 업적들을 객관화된 잣대를 통해 정의해야하는 것은 한 국가의 올바른 국가관을 위해서 꼭 필요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정의된 자료를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친일 행위를 했다고 해서 ‘매국노’ 라거나 ‘죽일 놈’ 이라는 편파적이고 극단적인 단정은 반드시 피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이며 당시의 시대적 정황이나 개인적인 입장을 충분히 감안해야할 필요가 있다.





0-1. 친일파와 친일 행위는 별개의 문제로 보고 객관화를 시켜야한다.



0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친일 행위와 친일파는 분명한 차이가 있으며 이는 법률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봤을 때 단죄될 수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될 수 있다. 하지만 죄를 지어서 처벌해야한다 라는 의미는 해방 후 반민특위가 결성되었을 때에나 해당되었던 상황이며 현대에 와서는 이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정해놓고 구분하여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할 뿐이다. 벌을 받아야 할 사람들은 이미 세상을 떠났으며 그 후손들이 그 죄를 물려받아야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단지, 현 시점에서 친일파와 친일 행위를 했던 자들의 명단과 그 행위에 대해서 객관적인 자료로 만들어 놓는 것은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꼭 필요한 작업이다.

여기서, 친일파의 후손이 독립 유공자의 후손보다 더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주장은 제쳐두도록 한다. 안타깝기 그지없고 국가적으로 몇 번이고 들여 보아야 할 부분이지만 주제에서 벗어날 우려가 있다.





 

1. 고위 공직자와 같은 일정 직위 이상의 직급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친일 행위에 대한 책임여부를 묻는다.


 

사회적인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지위를 얻기 위한 자신의 노력과 행정, 인도 능력도 인정받아야하지만 그에 따르는 도의적 책임도 항상 같은 선상에 놓고 바라볼 필요가 있다.

동시에 일제 강점기라는 특정 시대를 놓고 봤을 때, 개인의 인생을 말 그대로 무시해버려도 좋을 만큼 독립 운동이나 항일 운동을 중요하다고 생각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고려해야한다.

만약 그들이 일제 당시의 고위급 관료 위치에 올라갈 능력을 독립 운동이나 항일 운동에 똑같이 적용시킬 수 있었을 것인지에 대해서 또한 되짚을 필요가 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자신이 하고 싶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함과 동시에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켜 나간다. 인간이 있어야 단체가 있고 단체가 있어야 사회가 있으며 사회가 있어야 나라가 있고 나라가 있어야 인류가 있다. 가장 기초적이고 가장 중요한 개인의 입장에서 봤을 때 자기 자신의 만족과 발전을 위해서 시대적 상황에 근거한 직위에 다다랐다고 해서 그것을 죄악이라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관점을 바꾸어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적, 역사적 의미에 근거한 상황으로 볼 때는 고위 관직에 있었던 자들이 자국에 대한 배신행위 즉, 친일 행위를 했다라고 정의 될 수 있다. 이는 같은 관점에서 동시대적으로 독립 운동에 동참했던 개인과 항일 운동에 적극성을 띄었던 능력 있는 개인과 비교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누구의 능력이나 분야를 객관적으로 정의한다거나 우열을 가릴 수는 없지만 국가가 처한 상황이 일제 강점기를 극복해야 자유를 얻을 수 있고 자신의 능력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옳은 곳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제의 고위 관료가 아닌 독립 운동에 헌신했어도 충분한 개인적 능력을 발휘했을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2. 당시 사회에서 지도자의 위치에 있었던 사람은 친일 행위에 대한 사회적 책임감을 가져야한다.



 

 당시의 고위급 관료 위치에 있었던 친일 인사가 행한 행위는 특정인의 심중에 대한민국 이라는 국가에 대한 충성도가 가득 차 있었다는 가정을 하더라도, 그들은 분명하고도 극명하게 드러난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의 팔과 다리로 활용되거나 동참했다고 봐야한다.

시대적 상황과 개인이 느꼈던 모든 결정을 감안, 고려하더라도 앞의 전제로써 분명한 사회적 책임감을 가져야할 의무가 있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3. 친일 행위를 한 사람이 친일파로 정의되는 우려를 막아야한다.


 

인간의 삶을 수학적으로 풀 수는 없다. 친일 행위를 한 사람 중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지극한 애국심을 가지고도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친일 행위를 한 사람도 많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고 친일 인물사전에 등재되는 것을 반대하는 이들의 입장이다.

친일파는 강제적인 입장이 아니라 자발적이며 능동적으로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에 동참한 사람이며 악질적인 태도로 같은 민족을 괴롭혔으며 개인의 이득을 위하여 나라를 팔아먹은 그야말로 나쁜놈 중의 나쁜놈이다.

수십만 건의 사료와 100명이 넘는 학자들의 충분히 논의하고 조심스럽게 인물 사전에 등재한 만큼, 앞서 언급한 오해의 소지를 충분히 인식하고 보기만 해도 돌팔매질로 죽여도 시원치 않을 친일파와 친일 행위를 한 개인이 동일시 취급될 상황은 발생되지 않을 것이다.

책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보지 않았지만 출판될 책에 대해서 일관된 주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 책은 ‘인물’이 중심이 된 친일 행위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을 기록해 놓고 있을 뿐이지,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와 같이 교육의 목적이나 어떠한 생각의 주입을 목적으로 하는
친일파를 규정하는 책이 아니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한다.



 

3-1. 역사적인 인물의 평가가 왜곡될 우려가 있다.



현대를 살고 있는 사람이나 과거 어느 시대를 풍미했던 영웅이나 그저 평범하게 살았던 사람이나 크고 작은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모두 오십 보 백 보의 차이 즉, 살아가면서 그가 이루었던 업적의 크기 유무가 역사적인 사실에 남았거나 앞으로 남는 것일 뿐이다.

위대한 사람을 영웅화 시키는 것은 국가적인 홍보나 민족심, 애국심을 고취시키는데 좋다.

하지만, 위대한 사람이라는 정의 자체가 개인적인 기준이 아니라 역사적, 국가적 기준이므로
사실에 반하는 사실은 사실대로 명확히 기록해 둘 필요가 있다.

칭찬 받을 부분은 칭찬 받아야 하는 것이고 질타 받아야 할 부분은 질타 받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판단하는 것은 개인이며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다. 판단의 몫을 두고 왜곡 될지도 모른다며 걱정한다면 모든 역사적 사실을 미화해야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친일 인물사전이 나온다고 해서 위인전기나 자서전, 교과서의 인물에 대한 평가가 책 출판과 동시에 바뀌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




 

3-2. 친일 인명사전에 수록되어지는 사람들에 대한 사회적 파급이 우려된다.


 

감수되어져야 할 부분은 그들 자신이 했던 행위의 크기만큼 감수되어져야 하는 것이 옳다.

친일 인물사전에 등재된 개인은 어떠한 주관적인 판단에 의하여 친일파라고 단정 지어질 수도 있다. 책의 객관성과 미리 언급하였던 주의해야 할 부분을 충분히 인식하지 않고 이기적인 의견을 펼치는 사람은 인류가 태동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존재하지 않았을까.

내 부친이, 혹은 내 조부가, 혹여 내 고조부가 친일 행위를 했다는 책에 이름이 올라가고 그 내용이 실리게 된다면 분명히 기분이 나쁠 것이다. 더욱이 여태껏 조국을 위해서 활동한 업적이 있었기에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었다면 더더욱 그 당혹감과 불쾌감은 클 것이다.

하지만, 자랑스럽게 여겼던 만큼 부끄러운 부분은 감출 것이 아니라 인정하는 것도 못지않게 중요하다. 선진화된 시민의식이 좋은 것은 더 좋게 부풀리고 좋지 않은 것은 무조건 감추고 숨기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결론 적으로 필자는,

지극히 역사적인 입장에서 ‘단죄적인 일제 청산’ 의 시대는 지나갔음에,

‘객관적인 역사적 정의’ 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분명히 있다는 것에 동의함에,

친일 인물 사전의 편찬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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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aruroh.tistory.com BlogIcon haruroh 말도 안되는 논리군요. "친일 행위를 한 사람 중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지극한 애국심을 가지고도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친일 행위를 한 사람도 많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라고 하셨는데? 과연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하지 안았을 때 어찌 애국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며, 혹시 임시정부에 대한 애국심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과 그의 가족을 위해 친일을 한 것이 바로 어쩔 수 없는 견해라고요?
    친일 행위를 한이 중이 용서가 되는 이들은 해방이후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반성한 이들에게는 100번 양보해서 용서해 줄수 있습니다.
    스스로의 반성이 없는 이들이, 그들이 친일을 하고 받은 댓가를 자자손손 그대로 있으면서, 증명할 수 없는 나라에 대한 지극한 애국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주장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친일파의 정의를 호도하고 있습니다. "친일파는 강제적인 입장이 아니라 자발적이며 능동적으로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에 동참한 사람이며 악질적인 태도로 같은 민족을 괴롭혔으며 개인의 이득을 위하여 나라를 팔아먹은 그야말로 나쁜놈 중의 나쁜놈이다. "
    자 친일인명 사전에 오를 인물 4776명중 을사오적, 정미칠적, 결술국적 분명한 매국노 21명, (중)의원 11명 수작 138명, 중추원 335명, 관료 1207명, 경찰 880명, 군 387명, 사법 228명등 총 3207명은 분명한 강제적 입장이 아니라 자발적이며 능동적으로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에 동참한 사람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62년부터 사망순간까지 대통령을 한 "박정희"는 악질적인 친일파중 최고 수준입니다. 군인이면 당연히 목숨을 걸고 입대한 것이고, 특히 전쟁 상황을 고려할때, 또 안정적 직장을 가지고 있던점을 고려하면 너무나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에 동참하고 악질적인 태도로 같은 민족을 괴롭혔습니다.
    당시 상황(1937년 이후 변절, 혹은 이후 친일을 시작한 이들)에서 개인적으로(역지사지의 심정으로 생각해서이다.) 충분히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해방이후 아무런 반성과 책임을 지는 행동이 없었다는 점에서 그들이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일제의 민족말살 정책에 동참한 이들입니다.

    친일 인명 사전은 정말 많이 양보하고 작성한 것입니다. 어제 토론에서 친일파로 정의 한것은 아니다라고 양보한 정도 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포함된 인물 중 극히 일부만이 반성을 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책임을 지었다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특히 친일을 한이들 중에 상당수 "친일 행위를 한 사람 중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지극한 애국심을 가지고도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친일 행위를 한 사람"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이 변명을 일반적 견해로 확장을 한이들이 바로 친일 행위를 한자들입니다. 그러면서 반성과 그에 대한 책임을 진 사람은 과면 4776명중 누구누구 입니까? 일반적 견해가 확실하다면 구체적 매국 행위를 한 이들을 제외하고 상당수는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반성과 책임을 지는 행동이 있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2008.05.01 18:5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usicue.tistory.com BlogIcon LXX 반갑습니다.

    첫 줄의 말도 안된다는 글귀를 보고 흠칫하여
    천천히 읽어내려갔는데 시원스럽게 글을 써 주셨군요.
    글을 쓰는 순간부터 지금까지도 전 haruroh 님의
    주장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을 쓴 입장에서 조금 더 자세한
    제 “입장”을 밝혀놨으면 좋을 뻔 했습니다.

    이 글을 토대는 100분 토론의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찬성하는 쪽의 입장을 보며 쓴 글입니다.
    즉, haruroh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지극히
    배려된 관점에서 쓰인 글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그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배경을 놓고,
    좀 더 조심스럽게 한 인격을 대해주어야 되지
    않느냐는 전제를 놓고 글을 쓴 입장이라
    "절대 반성하지 않는 자" 에 대해서조차
    관대한 주장을 한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그들을 옹호하려는 것이 아닌
    그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상상만으로 문헌적으로 밖에
    알 수 없는 현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의 입장에서
    다방면을 고려한 접근 방법을 이용했기 때문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제 소소한 의견으로는 여태껏 반성하지 않고 시대를
    살아온 사람과 그를 옹호하는 이들은 그 만큼의
    뻔뻔스러움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어떠한 강경한
    상황을 맞이하더라도 오히려 바퀴벌레처럼 죄가 없다며
    사회에서 더욱더 중추적인 위치로 올라가려고 발버둥
    친다는 겁니다.

    현재 "친일 인명사전에 기록된다고 해서 친일파는
    아니다." 라는 입장을 haruroh 님께서 언급하셨듯이
    양보라는 최대한의 배려를 해주었음에도 오히려
    큰 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분명 이 나라가 있음에 제가 있는 것이 맞습니다.
    친일 청산이라는 것은, 그들이 반성을 해야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예 생각과 입장이
    통째로 바뀌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국을 애국으로 바꾸어버리는 그들의 태도가
    발전이 없다면 그들이 말살되어야 한다고
    극단적으로까지도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저 또한 조심스럽게 묻고 싶습니다.

    객관적인 사실을 책에 싣고 여태까지 몰라왔던
    친일에 대한 사실을 알리는 식의 활동으로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기지 않고 그들은 친일
    행위를 한 친일파였다. 라는 강경한 논리만을
    펼쳐 나간다면 너무나도 많은 크고 작은 충돌이
    있지 않을까요?
    2008.05.01 22:54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aruroh.tistory.com BlogIcon haruroh ^^ 사실 본문에 몇몇 부분에 보면서 알수 있는 부분이죠. 저도 어제 100분 토론을 주의 깊게 보았습니다. 친일파 청산 문제는 제가 사춘기 시절 이후 가장 관심있는 분야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상당히 민족주의적 관점에서 접근했던 것도 사실이였고, 이성이 아닌 감성으로 생각한 시점이기도 합니다.(당시 유행한 드라마중 "여명의 눈동자"에서 박근형씨가 맞은 역이 바로 일본 순사였습니다. 해방후 전 당연 응징이 가해질 것으로 생각 했지만, 한국전쟁 이후 다시 경찰로 재직하면서 어찌 이런일이 하며,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의심스러운 순간이였습니다.)
    가끔 이 주제에 대하여 접근할때, 제 경우를 대입해 보곤 합니다. 저 역시 어쩔수 없는 변절자내지 회색분자가 됬을 걸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시 묻습니다. "다시 이 나라에 100년 전과 같은 위기가 온다면 당신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받칠 수 있습니까?" 이렇듯 친일파 청산은 흘러간 역사의 문제가 아닌, 현재와 미래의 문제입니다.
    사실 당사자들이 모두 사망한 지금, 그들 후손에게 까지 연좌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지만, 적어도 친일 행위를 한 행위와 그 행위를 한 자는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야하고, 비판 받아야 합니다.
    사실 어제 100분 토론은 민족연구소에서 강사분이 나오셔서 강의 하나를 듣는 것과 같은 상황이였지요.

    권리와 특권은 누리고, 책임을 지지 않는 자들에게 어떠한 방식으로든 응징(꼭 숙청만이 아닌...)이 있어야 이 나라가 발전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다음에도 보다 좋은 글로 만나보았으면 합니다.
    2008.05.02 0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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